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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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접시에서 세 가지 카레를 맛보고 싶다면 M Casse의 ‘3종 아이가케 카레’를 눈여겨볼 만하다. 메뉴에는 향신료 치킨, 트러플과 흑후추 키마, 주간 카레가 함께 담긴다. 방문객들은 색감이 돋보이는 플레이팅뿐 아니라 서로 다른 카레의 개성을 한자리에서 맛보는 즐거움도 전한다.
대표 메뉴인 향신료 치킨 카레는 10가지 이상의 향신료에 다시마 육수를 더해 만든다. 트러플과 흑후추 키마는 돼지고기 다짐육을 사용하며, 화이트와인을 바탕으로 한 감칠맛과 흑후추의 선명한 풍미가 특징이라고 소개된다. 두 종류를 골라 먹은 방문객 중에는 함께 비벼 먹으면 맛이 겹겹이 어우러진다는 후기도 있다. 한 가지를 천천히 음미해도 좋고, 세 종류를 조금씩 맛봐도 좋다. 주간 카레가 더해져 그날의 조합을 고르는 재미도 있다.
주간 메뉴로는 해산물 육수의 풍미를 살린 카레나 굴 크림 카레 등이 나왔다는 후기도 있다. 메뉴는 매주 바뀌므로 기본 치킨이나 키마를 중심으로 고를지, 그때그때 다른 카레를 선택할지에 따라 식사의 분위기도 달라진다. 세 가지 카레를 주문한 방문객은 곁들임 반찬이 다양하다는 점도 언급했다. 추가 메뉴인 ‘향신료 훈제 달걀’은 메뉴에 100엔으로 적혀 있으며, 실제로 주문한 방문객들은 카레와 곁들여 즐겼다는 감상을 남겼다.
점심 영업 시간은 11시30분부터 14시30분까지로 안내되며, 예약도 가능하다. 대기 시간이 있었다는 방문 후기도 있으니, 시간이 빠듯한 날에는 예약을 고려하고 주간 메뉴도 미리 확인하면 선택에 도움이 될 듯하다.







